선택의 순간을 영어로 표현하고 싶을 때 좋은 표현입니다.
I'm torn between two women. 두 여자 사이에서 갈등 중이야.
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남자가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을 연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원래 torn은 tear의 과거분사로 '찢다'의 의미가 있는데요.
어떤 두 가지 사이에서 괴로워 하는 느낌이지요.
비슷한 표현으로 I'm in a quandary. 가 있습니다.
quandary는 an uncertain or confused situation이란 뜻인데요.
이것 역시 선택하기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뉘앙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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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t alone = not to mention.
~는 말할 것도 없고의 뜻인데요.
방송을 들을 때도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 예문을 보니 이해하기가 쉽더라구요.
I don't even have a dime, let alone a dollar. 1달러는 커녕 10센트도 없어!
let alone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난감했었는데, 그냥 접속사처럼 생각해버리니 편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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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정에 끌려가지 마세요. 이런 표현은 어떻게 할까요?
Don't chase your feeling ? 문법상으로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...
오늘 방송에서 하나 배웠네요.
Don't let your feeling get ahead of you. (직역) 네 감정이 너를 앞서게 하지마라.
즉, 감정이 끌려가지 말라는 뜻이지요.
get ahead of you = move forwards; surpass
이 표현은 머리 속에서 바로 안나오는 표현이니 그냥 외워버려야 겠어요.
* EBS, 김과장 비즈니스 영어로 날다. 로 공부하시는 분들!
혹시 어떻게 공부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려요.
가르치는 것이 가장 좋은 배우는 길이라는 말처럼
저는 저에게 가르치는 것처럼 글을 쓰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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